상단여백
HOME 사회 화제
미사 시민단체, 하남시장과 교육장에 감사패 전달
박필기 기자 | 승인 2023.05.17 05:54

미사강변총연합, 미사강변시민연합, 미사1,2,3동 주민자치 임원들은 16일 그동안 과밀학급으로 인해 미사강변도시 학부모들의 고충인 미사 5중(가칭 한홀중) 신설이 교육부-행안부 투자심사가 통과돼 경기도교육청과 하남시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정경섭 미사강변총연합회 회장은 과밀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두개 단지의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2026년 개교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또 박여동 미사강변시민연합 회장은 안된다는 전제 조건을 달지 말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학교 설립의 박차를 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교태 미사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교육청의 고충도 잘 알기에 우리가 주민들을 설득할게 있으면 설득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문수호 미사2동 대표는 과밀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학부모나 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려 달라는 말과 함께 이번에 광주하남교육청의 분청이 되니 미사로서는 그동안 교육이 소외된 만큼 다행이라며 축하의 덕담을 전했다.

이에 김성미 교육장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말과 함께 지금 현재로서는 2026년 3월에나 개교가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분청 진행은 잘 되고 있으며 시민단체에서 추천해준 위치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후 시민단체는 하남시청으로 자리를 옮겨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이에 이현재 하남시장은 “2026년 개교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금년도에 교육청 분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3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