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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군 전 의장도 불출마 ‘이현재 지지’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4.01 14:17

오는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하남시장 출마에 전력해온 윤제군(63) 전 하남시의회 의장도 하남시장 출마를 포기하고 이현재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앞서 최철규 전 도의원의 하남시장 출마포기와 이현재 지지에 이은 두 번째 일이다.

윤재군 전 시의장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시장 선거에 불출마 하고 이현재 시장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윤 전 시의장은 “그동안 민주당 시장이 12년간 하남시를 이끌어 왔으나 미사, 위례, 감일지구 신도시 개발로 인구증가와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시장으로서의 역할이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시장선거는 국민의힘 윤석렬 대통령당선자와 함께 하남시를 발전시키기 위해 반드시 국민의힘 시장을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후보는 국회의원을 2번 지내며 하남시민의 염원인 지하철5호선을 유치하고 개통시켜 하남시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유능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비서실 산업정책비서관, 중소기업 청장을 역임한 행정전문가 이현재 후보가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상대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로서 하남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이현재 전 국회의원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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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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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나오나 2022-04-02 23:25:00

    이헌재라.....전 국회의원 이시군요.
    이분은 뭐 현역기간동안 자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하남발전을 위해서 특별히 이뤄 놓은 것이 별로 없네요.
    저 멋진 미사섬을 종합개발하여 하남 100년 먹걸이를 준비한 것도 아니고...그냥저냥 믿거나말가나 공약으로 당선되고보자식의 선거를 하신다면 이쯤에서 다른후보에게 양보하는 것이 어떠실지.
    현역시절에 제대로 했어야 지지를 얻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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