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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올해 배당금 7% ‘풍성’이점복 이사장, 자산공제 4천억·고객 3만 명 달성 취임후 최대 실적
박필기 기자 | 승인 2020.02.12 15:31

 

MG하남새마을금고(이사장 이점복)가 지난해 좋은 성과를 올려 올해 8천여 명의 회원에게 7%의 배당금을 지급하게 돼 풍성한 잔치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MG하남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공제 등 하남새마을금고는 전반적인 사업에서 좋은 실적을 올려 지난 8일 열린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출자배당 3%, 이용고 배당 4% 등 총  이익배당금 7%를 올려 회원들에게 환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이점복 이사장 취임 후 최대실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16년 이 이사장 취임 전에는 자산공제가 1500여억 원이었으나 2월 현재 4000억 원으로 대폭 증가되고, 1만 6000명에 달했던 거래회원도 3만여 명으로 대폭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다 이 이사장 공약인 홍보위원 운영에 장학사업 활성화, 미사지점과 위례지점 신설로 사업을 확대했으며 무엇보다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안정적인 내실로 직원복지 증진과 회원우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따르고 있다.

이 이사장은 평소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웃는다’는 모토아래 직원의 복지증진에 힘써 왔으며, 특히 금고 자산공제과 관련해서는 올해 44주년을 맞고 있지만 돌아오는 50주년에는 1조원을 달성하기 위한 ‘자산공제 1조원’시대 개척을 주창해 와 남다른 의지를 보여왔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점복 이사장은“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지역에 환원사업을 하는데 더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지지와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MG하남새마을금고는 하남시민이 누구나 믿고 찾는 새마을금고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장지점과 미사지점에 문화센터를 운영중이다.

더불어 앞으로 문화컨텐츠와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새마을금고 회원님들의 다른 행사도 문화센터에서 이용을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본점(풍산동), 신장지점(신장동), 덕풍지점(덕풍동), 미사지점(미사동),  위례지점(위례동) 5개 지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은 28명에 임원 10명, 대의원 115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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