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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지구 상업용 건축물 경관심의하남시, 특별구역 경관위원회 열고 3건 처리
박필기 기자 | 승인 2016.05.02 23:40

하남시가 지난 28일 미사지구 내 상업용 건축물 등에 대한 경관위원회를 개최했다.

미사지구 내 중심상업지역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지구 내 랜드마크를 형성하고 주변지역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형성의 중요한 지역이다.

이번에 심의한 신성프라자 등 3건의 건축물은 오피스텔 및 주상복합 건축물로 주요 지점에 대한 시뮬레이션 실시 및 건축물 외관 디자인, 색채계획, 공개공지, 야간경관, 조경 등에 관한 심의를 해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루고 이용자의 편리성이 증대 되도록 하는데 초점을 뒀다.

한편, 지역현안사업 1지구(풍산동 일원)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경관심의는 토지이용계획 변경으로 인한 경관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좀 더 검토해 재심의 키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경관위원회 심의로 기존 도시개발 패턴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며 “개별건축물도 지구별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루며 하남만의 아름답고 특화된 도시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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