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농축산물·일반음식점 원산지 단속하남시, 축산물 6개 수산물 12개 품목과 가공품 대상
김경란 기자 | 승인 2019.07.11 19:07

 

하남시는 11일 여름철을 맞이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농축수산물 및 음식점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안전한 농축수산물과 위생적인 먹 거리를 시민에게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농축수산물 유통판매점 ▲중·대형매장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즉석제조가공업체 등이 대상이다.

점검품목은 축산물 6가지 수산물 12가지 쌀, 콩 등으로 원산지 표시 대상인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과 음식점 표시 대상 20가지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표시방법 위반 ▲농산물 거래내역(영수증, 거래내역서) 비치여부 등 농 식품 부정유통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이번 단속 결과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원산지 지도·단속으로 유통질서를 확립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19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