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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윤정준 독창회, 문화예술회관 무대에내일(10일) 듣는 이들의 귀와 가슴까지 울리는 독창회로 공연
박필기 기자 | 승인 2018.06.09 16:49

 

바리톤 윤정준 독창회가 10일 오후 7시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린다.

바리톤 윤정준은 듣는 이들의 귀와 가슴까지 울리는, 모방할 수 없는 타고난 울림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음악을 통해 사랑을 배우고 가치 있는 삶을 사는 멋진 바리톤으로 평가받고 있다.

바리톤 윤정준은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아나똘리 키셀료브(러시아 공훈예술가, 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를 사사했다.

윤정준은 뉴욕 마하나임 그라시아스 음악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했으며, 그라시아스의 전문 연주자 과정을 마스터했다.

이번 독창회는 지난해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한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Der Lidenbaum - F. Schubert, Hai gia vinta la causa - W.A.Mozart 〈 Le Nozze di Figaro〉 외 다수가 공연된다.

한편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관련 그라시아스는 스페인어로 “감사합니다”를 뜻한다. 합창단의 음악에는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감동이 있다. 그것은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에 받은 감사를 노래하기 때문이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우리나라 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 및 클래식 음악을 통한 정서순화, 교육사업, 해외교류를 통한 국내 클래식 발전을 위해 2000년에 창단하였고, 2013년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이후, 2015년 세계 최고 권위의 합창제인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성장했다. 그라시아스의 음악은 청중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는 특별한 힘이 있다.

음악이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킨다는 신념아래 세계 유명 공연장 및 각국 대통령, 국왕 초청 공연 뿐 아니라 아프리카 오지의 빈민촌까지 찾아가 매년 약 20개국에서 2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치며 선명한 음색과 영혼을 울리는 화음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소망을 선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010-5214-7082로 하면된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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