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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여성·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전력”김종복 시의원 후보, 사회적 약자가 살기 좋은 하남 반드시 건설
박필기 기자 | 승인 2018.06.07 22:18

 

“시민과 함께 한 번 더 뛰고 싶다”는 김종복 하남시의회 의장이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하남시의원 나선거구(덕풍1·2·3, 풍산, 초이동)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종복(기호 2-나)후보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지난 4년 초선이면서 의장까지 역임한 경력과, 임기 4년동안 각종 언론이나 기관에서 평가한 최우수의원 등 7회 수상한 경력을 토대로 시민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하남시 나선거구 지역은 최근 하남시가 신도시 등으로 곳곳이 개발돼 왔으나 구도시인 원 도심은 날이 갈수록 발전과는 거리가 먼 개발에서 외면 받아 왔다”며 “우선 원도심 재생 뉴딜사업을 실현해 환경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어린이부터, 여성 어르신까지 고려한 멀티스포츠센터 조기착공과 노인복지관, 청소년 문화센터 개설로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충족을 실현하고 어르신 건강검진비 지원이나, 육아돌봄 센터 구축 등을 설치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후보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장 중요시 여기는 공약이라며 시의원에 당선되면 4년 동안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땀을 흘리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일자리 창출은 당 차원에서 추진하는 하남패션단지 유치로 청년, 여성, 어르신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또한 현안사업1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아파트형 공장 등에 많은 기업을 유치해 입주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하남시민들을 채용토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재래시장을 비롯한 골목상권을 살리는 게 중요하다며, 판매시스템을 개선해 하남시민들이 쉽게 애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발했다. 이는 온라인시스템과 주문물품을 각 가정까지 배달하는 시스템을 구축 개선해 시행토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종복 후보는 “지난 4년  최우수의원 등에 7번 수상한 경력을 토대로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고 주민들 복지가 향상되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시민과 함께 오직 하남만을 생각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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