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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하남문화재단, 11월까지 다채로운 공연 시민들에게 선뵈
박필기 기자 | 승인 2018.04.23 16:48

 

하남문화재단(대표 김영욱)은 오는 4월 25일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작은음악회> 공모사업에 지원했고 이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고지원금을 통해 작년보다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구성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4월~11월), 나에게 주는 선물 ‘I Love 수요컬쳐데이’)

금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공연장과 찾아가는 공연, 두 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개최된다.

하남시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공연장인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는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개그맨 윤형빈, 와이즈발레단, 피아노 김기경, 베이스 함석헌, 퓨전국악그룹 고래야’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 저렴한 5,000원의 입장료를 통해 모두 관람할 수 있다.

(하남시 나룰도서관(5월), 하남단막극장(7월) 찾아가는 공연)

또한 나룰도서관 극장은 5월 및 하남단막극장의 7월에 찾아가는 공연을 무료로 개최해 도심 속 새로운 문화공간 발굴 및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4월 첫 공연,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의 ‘봄을 여는 클래식 속 재즈의 향연’)

특별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의 첫 시작을 열어줄 4월 공연은 국내 최정상급 재즈피아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윤성에 의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클래식 작곡가인 ‘바흐, 라벨, 파가니니’ 등의 클래식 명곡들을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에 의해 독창적인 재즈 선율로 만날 수 있는데,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재즈 선율로 만난다는 것 그리고 낭만파 시대의 아름다운 화성과 재즈적 자유로움이 조우하며 펼치는 독특한 세계를 만난다는 것은 관객들에게 흔치 않은 기회  가 될 것이다.

공연 문의 및 예매는 하남문화재단(www.hnart.or.kr, 031-790-7979)이나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하남문화재단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와 친구를 맺으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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