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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단국대 겸임교수 총선 출마‘지역 맞춤형 비전제시로 젊은 일꾼론’ 제시
박필기 기자 | 승인 2015.12.22 19:30

내년에 있을 제 20대 국회의원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하남시에 출마할 예정인 최종윤(49) 단국대 겸임교수가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지난 18일 자신의 신장동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종윤 예비후보는 “현재 우리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불만이 큰 만큼 새정치, 새인물에 대한 요구도 높다”며 “우리지역 역시 구태와 대립의 이미지 보다는 미래지향적인 젊은 리더쉽으로의 교체열망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하남시가 도농복합형에서 도시형으로 비상을 준비하고 있는 점을 고려, 이 지역 출신으로 하남이 가진 유, 무형의 자산이 무엇이고 어떤 방법으로 구성해야하는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내가 지역대표 일꾼으로 적임자”라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특히  “우리도시의 미래에 딱 맞는 맞춤형비전으로 지하철 9호선을 감북, 감일, 춘궁, 덕풍 등 구도심으로 연장 유치하는 교통하남, 고교평준화를 통해 인성의 평준화를 제시하는 교육하남, 그리고 지역발전과 청년실업의 해소방안으로 차세대 친환경산업인 전기배터리기업의 유치’를 대표공약으로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전대협 1기 사무국장으로 1987년 610항쟁의 주역이었던 최종윤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정치권에 몸담고 꾸준히 지역 활동을 해오며 닦아온 바닥표와 젊고 새로운 이미지와 지역토박이로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바닥에서부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는 복안으로 이번에는 반드시 인물교체, 정치교체를 만들어 보이겠다는 다부진 의지를 피력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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