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일반
공보육어린이집 ‘따복하남 어린이집’ 개원경기도내 3번째로 위례에 따복하남어린이집 문열어
김경란 기자 | 승인 2017.01.11 15:20

 

하남시가 (재)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과 함께 경기도형 공보육어린이집인 ‘따복하남어린이집’을 덕풍동에 설치하고  10일 개원식을 가졌다.

개원식에는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하남시장 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 및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영유아들과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따복하남어린이집’은 경기도교육청 산하 공모를 통해 원장을 선임했으며 보육교직원 7명이 근무 중으로 현재 총 정원 57명 중 33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어린이집은 경기도내 3번째로 공보육 어린이집으로 문을 연 것이다.

따복어린이집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경기도가 기존 민간어린이집을 임차한 후 관리를 맡는 새로운 형태의 보육시설로 경기도가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고 민간어린이집의 보육품질 제고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에 준한 보육서비스로 추진되고 있다.

이재율 부지사는 “따뜻하고 복되다는 뜻을 가진 따복 어린이집이 희망의 씨앗인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하남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보육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만들어가는 만큼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와 교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지역맞춤형 양질의 보육서비스로 높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용인, 하남에 이어 성남의 위례따복아파트 관리동에 세 번째 공보육 어린이집 운영을 앞두고 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3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