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의정
이현재-이용, 국토부 1차관과 지역현안 논의교산신도시 원주민 생계대책 반영, 지하철3·9호선 조기개통 등 요청
박필기 기자 | 승인 2023.12.06 14:31

이현재 하남시장과 이용 국회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사진은 왼쪽부터 2번재 이용 의원, 3번째 김오진 차관, 3번째 이현재 시장/ 제공 이용의원실)

이들 두사람은 지난 11월 28일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한데 이어, 11월 30일에는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과의 같은 내용의 면담을 가지고 5일 오전에는 김오진 국토부1차관을 만났다.

이용 의원에 따르면 김 차관과의 면담은 앞서 이한준 사장과의 면담 결과를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김오진 1차관과 박지홍 철도국장과 공유하기 위해서였으며 더불어 지역현안 사항에 대해 국토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서였다.

이날 면담에서 이현재 시장은 “3기 교산신도시는 국토부가 ‘지역과 함께 만드는 도시’ 건설을 약속한 만큼 하남시와 시민들의 요구는 물론 원주민들의 생계대책도 적극적으로 검토 및 반영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교산신도시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공업지역 확대, ▲지하철 3호선 역사 위치 조정, ▲지하철 9호선 조기 개통 및 주민편의를 위한 완·급행역 설치,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수석대교 건설계획 보완에 대해 요청했다.

이용 의원도 이 시장과 함께 신도시가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김오진 국토부 1차관과 박지홍 철도국장에게 거듭 당부했다.

이에 김오진 차관과 박지홍 국장 역시 하남 신도시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용 의원은 “원희룡 국토부장관, 이한준 LH사장에 이어 오늘 차관 면담에서도 하남 신도시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며 “앞으로도 하남시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4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