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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북·통일정책 건의를 위한 업무협약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교복지분과위원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교복지분과위원회(이수구 위원장)가 대북·통일정책 건의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은 대북·통일정책과 관련 국내외 여론 수렴 및 국민적 합의 도출을 비롯해,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 결집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대북·통일 정책 현안 △북한의 종교 자유와 인권 △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 및 남북교류 사업 △국민·청소년 통일 교육을 비롯한 국민들의 통일의식 고취 △기타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 등 통일정책 추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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