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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위험성 경고하는 자리 마련돼제42차 세계선교연대모임, 이혜훈 의원 특강
   
▲ 이혜훈 의원이 이슬람의 위험성을 특강하고 있다.

해외로 파송된 선교사들에게 이슬람의 위험성을 알리고, 해외선교 중 이슬람 선교의 대처법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돼 화제다.

지난 4일 11시 명동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가 진행한 제42차 세계선교연대모임에서 20대 국회의원 이혜훈 의원의 특강이 바로 그것.

이혜훈 의원은 특강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에는 이슬람이 눈덩이 불듯 급속하게 늘고 있다. 유럽이 이슬람화 되어가면서 전쟁과 테러, 폭력, 성폭행 등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을 보면, 이것은 하나님나라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가 무너지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의원은 또 “지금의 티비와 언론은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로 포장되어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다”면서 “이슬람의 폭력이라는 실체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슬람은 622년 종교가 생겨 북아프리카와 중동을 휩쓸며 생명을 앗아간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한 “현재 한국교회는 이슬람의 위험성을 가르치고 있지 않다. 이단에 관련해서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이방 종교의 위험성을 알리지 않아 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면서 “이 때문에 가장 피해가 많은 것이 기독교이다. 이슬람이 기독교인을 타겟으로 삼고 있다는 것을 모른 채 무슬림을 기독교로 선교하려고 접근하다 도리어 피해를 입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의원은“이슬람은 세계각지에 있는 사람을 불러와 전사로 만들어 훈련시키고, 자기가 있었던 곳으로 다시 돌려보내 이 세계가 알라의 세계로 통일되는 날까지 혁명, 전쟁 테러 성폭행이 끊이지 않는 종교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면서 “특히 할랄은 이슬람교들이 물밀듯이 밀려오는 ‘이슬람쓰나미’라는 것을 명심하고 이를 막기 위해 한국교회가 앞장서서 할랄의 전면 취소하고 백지화 될 때까지 기도하고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드린 예배는 이상형 사관(한국교회 연합)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박신배 목사(KC대학총장)의 대표기도, 통기타 가수 윤설하 집사의 특송, 이혜훈 의원의 ‘이슬람의 위험성’이란 특강, 김보미 전도사(서울명동교회)의 헌금송, 김원남 목사(예장선교총회 총회장)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이어 진행된 2부 사역 주제발표에서는 최요한 목사의 인도로 장규대 목사가 △이스라엘 선교사역, 박신배 총장이 △21세기 선교비전, 권태봉 박사가 △에디오피아 선교사역, 황미나 선교사가 △탄자니아 선교사역, 오세원 선교사 △태국 선교사역, 이종근 목사가 △중국, 러시아, 선교사역, 김호규 목사가 △탈북, 난민촌 건립, 김상익 선교사가 △온두라스 선교사역, 강창열 교수가 △대학생 선교전망, 정유철 선교사가 △우간다 선교사역, 김성일 선교사가 △미얀마 선교사역, 김정태 박사가 △멘토링 사역소개, 윤민자 목사가 △헤븐리힐링, 이미례 리포트가 △미국플리리다 선교방송 등의 주제를 가지고 각각 발표했다.

최요한 목사는 “선교 사명은 어느 특정인만 있는 것이 아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받은 사명이다. 주님의 도우심을 확신을 갖고 주님 앞에 맡겨진 선교사명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열정을 쏟는데 동참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세계의 모든 선교지에서 주님이 주신 지상명령인 선교에 온 힘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세계선교연대는 선교회, 신학교, 연구소, 기업, 언론 등 30여 곳과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미국, 탄자니아 등 해외 선교사, 선교에 비전을 가진 목회자, 평신도들이 세계선교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위해 2013년 1월 설립되어 매월 첫째 주 정기 모임을 통해 사역 현장 소식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고 교제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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