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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경협 42차 회의서 특수단체 등록한 대선협

대한병원선교회/대한병원선교협의회(대표회장 윤갑철 목사, 사무총장 김종평 선교사, 이하 대선협)가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대표회장 김동엽목사, 이하 교경협) 42차 회의에서 특수 단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대선협은 지난 10여 년 동안 국내 20여개의 병원과 병원내 선교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병원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예배장소와 선교 활동을 진행해 왔다.

특히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을 위해 병원에 가고 싶어도 못가는 불우한 이웃들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 그리고 가난한 목회자들을 위한 의료지원에 앞장서온 선교회이다.

현재 대선협의 대표적 협력지정병원은 휴웰요양병원, 성모요양병원, 양지요양병원, 남대전요양병원, 새한병원, 호남병원 등이며 후원단체 및 개인은 김선양 부회장, 윤정근회장, 단체는 다국적 복지방송, 실업인선교후원회 이민규 이사장, 마안도식품, 마안도어장, 파도소리펜션(남해) 박정숙 대표, 김안과의원(마산, 창원) 김해곤 박사, 한송(HS)그룹 조동훈 회장, 박병훈 대표, 대한기독신문 이광원 발행인 등이 물심양면으로 협조와 후원을 하고 있으며 별도의 선교회와 단체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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