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이슬람 바로알기 특별세미나’해마다 이슬람교도가 800%이상 늘어
   

가평군기독교연합회(회장=정성기 목사)는 지난 27일 가평장로교회에서 가평군 지역 목회자 및 교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슬람 바로알기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혜훈 집사(서울 서초갑 새누리당 국회의원)는 “전 세계에서 이슬람의 확산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IS는 하나의 종교라고 보기보다는 국가이다. 이들은 테러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한 바를 달성하려고 한다. 우리나라도 대학교정에 이슬람 교도들을 위한 기도실이 제공되고 있다. 이것은 미션스쿨의 대학교에서도 마찬가지이다”면서, “이슬람은 오일달러를 앞세워 세계 각국에서 활발한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이슬람교도가 800%이상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특히 이슬람교도들이 한국에 각계각층에 파고들어 활동한 결과이다. 또한 이미 우리나라에도 오일달러가 많이 들어와 있다”고 밝혔다.

이슬람교의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해 온 이 의원은, 한국에서 이슬람법을 저지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이슬람의 확산에 따른 문제점을 한국교회에 알리는 일에도 주력해 왔다. 이날 세미나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국민일보. CTS기독교방송이 후원했다.

특강에 앞서 드린 예배는 가평군기독교연합회 회장인 정성기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최중철 목사(청평장로교회)의 기도. 김진호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증경감독회장)의 설교. 최병두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의 축사. 신신묵 목사(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이어서 원종문 목사(예장 통합피어선 총회 증경총회장)의 내빈소개 및 강사를 소개가 있은 후 70분간 특강에 들어갔다 .

기독교라인  webmaster@kidokline.com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