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홍광교회와 삼동소년촌 결연협약식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 실천 위해 한 발짝
   
 

대한예수교장로회 홍광교회와 사회복지법인 삼동소년촌이 지난 26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삼동소년촌 교육관에서 MOU를 체결하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한발짝 내딛었다.

홍광교회와 삼동소년촌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모든 활동 △시설아동을 비롯, 성경에 특별히 보호되는 자를 위한 복지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보호º교양 △지역 나눔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긴밀히 협력한다.

서울YMCA 유시범 기획정책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연협약식은 홍광교회 박재언 장로의 기도, 사회자의 환영⋅내빈소개와 협약 취지 설명, 홍광교회 담임 주광식 목사와 삼동소년촌 이석하 이사장의 인사말씀과 협약서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주광식 목사는 “이번 삼동소년촌과의 결연협약을 토대로 홍광교회가 더욱 아름다운 주님의 교회로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앞으로도 홍광교회와 삼동소년촌을 통해 우리사회와 세상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 충만한 역사를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석하 이사장은 “그동안 긴밀한 관계를 이어온 홍광교회와 결연협약을 맺은 것은 주님의 역사와 섭리 가운데 이뤄진 것”이라면서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되는 일에 부름 받은 홍광교회와 우리 삼동소년촌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자”고 밝혔다.

한편, 삼동소년촌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정신으로 시설보호를 요하는 아동들을 자립과 개척정신을 길러주고 있다. 현재 가정해체라는 가슴 어린 경험을 한 아이들 70여명을 보호 양육하고 있다.

 

기독교라인  webmaster@kidokline.com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