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지도자협, 3.1절 메시시를 발표3.1절 97주년기념예배 및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서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는 지난 26일 여전도회관 2층에서 3.1절 97주년기념예배 및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 갖고, 3.1절 메시시를 발표했다.

이 메시지는 △3.1정신으로 무장하여 백두간두에 서 있는, 이 나라를 살리고 어디까지나 평화적인 한반도 통일을 성취하기 위해,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통회하며, 간절히 기도 할 것과 △냉전시대를 종식하고 평화공존과 나아가 평화통일을 성취하여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꽃피울 수 있는 대한민국으로 부활할 수 있도록 국력을 총 집결해 줄 것 △20대 총선에서 양심과 행동을 올바르게 하는 기독교인과 정당을 선택 할 수 있도록 계몽하고, 선도 할 것 등을 선언했다.

또한 이 메시지는 종교의 탈을 쓰고, 국론을 분열시켜 종국적으로는 ‘대한민국을 이슬람화’ 하려는 무시무시한 음모가 숨어 있음을 정치권은 분명하게 인식하고, 차별금지법, 종교편향 금지법을 반듯이 폐기시킬 것을 정부와 정치권에 요구했다. 원종문 목사의 사회로 드린 기도회에서, 신신묵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3.1만세운동은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한 독립운동이며, 민족해방운동이다. 그 중심에 한국교회가 있었다. 헌데 오늘 한국교회와 국민들은 3.1정신을 잊고 있다”면서, “목사가 살인하고, 아이들이 부모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고 있다. 또한 북한의 핵실험과 광명성 4호 발사 등은 한반도를 긴장으로 몰아넣고 있다. 한마디로 오늘 한반도는 긴장상태에 있으며, 이것은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잘못 지도한 결과이다.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국가와 민족을 책임지는 자세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별히 동협의회는 국가의 안보와 북한 핵폐기, 3.1애국정신으로 무장한 기독인 국회진출, 동성애와 이슬람주의 소멸 등을 위하여 기도하고, 조석규 목사의 인도로 한반도의 안정과 제20대 총선을 위하여 합심해서 기도했다.

김동권 목사는 ‘3.1운동의 정신’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민족은 3.1운동 당시 죽으면 죽으리라는 정신을 가지고, 나라의 독립과 민족해방을 외쳤다. 3.1정신은 일사각오의 정신이며, 합심협력의 정신이다. 그리고 자유와 평화를 위한 비폭력운동이다”면서, “오늘 총체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대한민국은 97년전 이 땅에서 일어난 3.1정신이 요구된다. 그것은 어려움에 처한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혼자는 할 수 없지만 국민이 뭉치면 이 총체적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상형 사관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독립선언문 낭독,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혜훈 집사의 ‘이슬람 바로 알기’란 제목의 특강시간도 가졌다. 이혜훈 집사는 이슬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슬람은 한국을 이슬람교의 포교 전진기지로 삼으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면서, “이슬람교는 포교에 실패하면, 결국 목숨을 빼앗는 잘못된 살인종교이다”고 폭로했다.

기독교라인  webmaster@kidokline.com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