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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하이서울페스티벌 ‘라이팅칠드런’ 캠페인 참여서울광장을 밝게 수놓은 에너지 나눔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5.10.08 16:37
   
▲ 랜턴 조립 후 대형 구조물에 넣고 있는 아이들.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3박4일간 서울광장, 청계광장 및 도심일대에서 진행된 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약 2천여명의 시민들이 ‘라이팅칠드런’ 에너지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화제다.

이번 캠페인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에너진 빈곤국가에 희망의 빛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펼쳐졌다. ‘라이팅칠드런’은 참여한 시민들이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태양관 랜턴을 직접 조립하고 꾸며보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하이서울페스티벌 기간 직접 만든 태양광랜턴을 대형 전시물 위에 올려놓아 시민들의 참여로 태양광랜턴 대형 구조물이 완성해나갔다.

정형석 상임대표는 “전기 없이 살아가는 17억 명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에게는 큰 변화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립된 태양광랜턴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프리카에 보내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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