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26일, 한기총 대표회장배 목회자 탁구대회2015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기원

   
▲이영훈 대회장
   
▲설교 한은수목사
   
▲김진옥 스포츠위원장
   
▲이주태 준비위원장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기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배 전국목회자·한국교계기자 탁구대회(대회장 이영훈 목사, 스포츠위원장 김진옥 목사, 준비위원장 이주태 장로)가 오는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기총 스포츠위원회 주최,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릴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3일부터 14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의 성공을 기원하고, 목회자들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됐다.

주최측은 2014년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성공기원 전국목회자탁구대회 때 4,0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KBS스포츠월드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열었던 경험을 토대로 이번 대회도 전국대회의 규모로 철저한 준비와 시상 및 이벤트를 통해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는 각오다.

이에 한기총 스포츠위원장 김진옥 목사는 “스포츠를 통해서는 남과북도 하나가 되어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발휘한다”면서, “주님이 주신 최고의 사명은 선교로, 스포츠는 하나님의 선교 도구다”며,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준비로 최고의 스포츠선교대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김 목사는 또 “이번 탁구대회가 기독교의 하나됨과 부흥을 위한 섬김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스포츠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고, 뜨거운 영성과 강인한 체력, 훌륭한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선교사들이 7월 광주를 찾는 170개국 2만여 명의 선수들에게 복음을 심어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위원장 이주태 장로는 “한기총 가입교단뿐만 아니라, 타 연합회 가입교단 목회자들도 신청과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면서, “한국교회의 대화합과 연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최대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장로는 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축제가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할 것”이라며, “이 대회를 통해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스포츠대회가 전국적인 관심과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탁구대회의 설교는 한기총 부회장 한은수 목사가 맡았으며, 초청귀빈으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공동위원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 염태영 수원시장, 국회의원 이에리사, 양영자 선교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참석을 원하는 목회자는 다음(www.daum.net) ‘2015 한기총 전국목회자 탁구대회’ 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