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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상 목사] 가인과 아벨의 이동사 ③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5.03.26 13:43

   
▲ 조 준 상 목사
VIII. 살인 노래를 부름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창 4:23)

가인의 후예는 저주와 고통 가운데 유리하면서
성(城)을 쌓고
부도덕한 가정과
육축을 치며,
예술과 날카로운 기계를 만들며,
살인 노래 부르며,
하나님께 침소하며 사는 불행하게 사는 이동사다
특히 에덴동산 동편 놋 땅에 고통 가운데 거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기 위하여 흩어져 살며
죄를 용서 받지 못한 채 살았던 이동사다.

2.3 아벨(셋)의 이동사

“셋은 일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십이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십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낳은 후 팔백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팔백 구십오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야렛은 일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 육십이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이 있지 아니하였더라 므두셀라는 일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라멕은 일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이름을 노아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라멕이 노아룰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창 5:6~31)

I 많은 자녀를 낳고, 긴 수명을 향수한 이동사

“그가 구백십이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창 5:8)
“그가 구백오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창 5:11)
“그가 구백십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창 5:14)
“그가 팔백 구십오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창 5:17)
“그가 구백 육십이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창 5:20)
“그는 구백 육십구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창 5:27)

II. 믿음으로 산 이동사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 하였더라”(창 5:24)

<계속>사)한민족세계선교훈련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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