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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영혼들에게 영육간의 재충전 제공하는 기도원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입당감사예배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4.06.11 09:18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원장 신현옥 목사)이 지난 9일 오전 11시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혼탁한 시대에 영적으로 갈급하고 지친 영혼들에게 영육간의 재충전을 제공하는 기도원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사회 배진구 목사(한반도중앙협의회 총재), 대표기도 이해전 목사(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 부총재), 성경봉독 이흥선 목사(기독교방송 회장), 워십 코람데오워십팀, 특별찬양 김진경 선교사, 말씀 홍재철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봉헌찬송 남귀연 목사, 헌금기도 전흥권 목사(세계목회자후원선교협의회 대표회장), 인사말 신현옥 목사, 격려사 오관석 목사(한기총 명예회장)와 조경대 목사(개신대학원대학교 이사장), 축사 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 총장)와 조신일 목사(미국 한미장로교회 당회장), 축가 강신숙 목사(기독연예인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 축도 이만신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신현옥 목사가 조신일 목사와 신황우 집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기도 했다.

‘네게 큰 일을 행하리라’(삼상 26:25)는 주제로 설교한 홍재철 목사는 “세상에 죄악이 관영한 이 때에, 신현옥 목사님이 영혼을 살리기 위해 주님의 뜻을 받들어 이 기도원을 세우신 줄 믿는다”며 “이 기도원이 평택 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과 세계의 구원의 방주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신현옥 목사는 “이 기도원을 통하여 하나님의 부활의 역사, 회복의 역사, 치유의 역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찾아오시는 주님의 사역자 분들과 성도 분들이 응답받게 될 것”이라며 “혼탁한 이 시대에 영적으로 갈급하고 지친 영혼들에게 영육 간에 재충전하는 기도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 목사는 “사명을 잘 감당하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려 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 사역을 지켜봐 주시고 동역하며 사랑과 관심으로 시간을 내주시고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함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린다”고 밝혔다.

신현옥 목사는 미국 로고스 유니버시티(Th.m) 출신으로 UN NGO 평화대사 국정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시온세계선교교회 당회장, 평택/화성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한국불우노인후원선교협의회 총재,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대표총재, 세계목회자 자녀후원선교협의회 총재, 세계목회자 후원선교협의회 총재, 복지법인 사랑과나눔복지재단 대표이사로 있다.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은 지하철 1호선 송탄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기도처와 숙박 시설 등을 갖췄다. 또한 매주 월-목요일 저녁 7시부터 가정·교회 회복축복대성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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