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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부흥사협의회, 세월호 희생자 위한 기도회한국교회 부흥과 세계선교에 기여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4.05.07 09:58

 한국교회의 변화와 민족복음화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온 하민부흥사협의회(총재=박만규목사, 상임총재=이준영목사, 대표회장=김형섭목사, 사무총장=김수환목사)는 지난 2일 경기도 시흥 사랑의교회에서 4월 월례회를 갖고, 한국교회의 발전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월례회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 엄숙한 분위기에서 드렸다. 예배는전연성목사의 사회로, 하지혜목사의 대표기도, 박필립 안수집사의 한문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설교이란 주제로 설교, 김수환총무의 광고, 김태연명예총재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이날 하민부흥사협의회 박만규총재는 세월호의 유족들의 위로와 나라의 평화 유족들의 아픔을 나누어야한다면서 이 참담한 분위기를 국민 모두가 한께 나누어야 한다. 또한 교회의 지도자로서 통감한다. 이제부터 패닉상태에 빠진 국민들과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월례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세계선교를 위해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주의 종이 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한목소리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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