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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세로 백성을 섬기는 지도자 선출 간청대한민국어머니기도협, 공의로운 대통령 선거를 기원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2.12.06 16:35

   
▲ 18대 대선을 위한 전국 어머니들의 기도 목소리가 높이 울려 퍼졌다.
   
▲ 유순임 목사
 대한민국어머니기도협의회(총재=유순임목사, 대표회장 이애라 목사)는 제18대 대선을 위한 어머니금식기도대성회를 6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드리고, 정직과 성실의 공의로운 대통령 선출을 간청했다.

이날 기도회는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앞으로 5년 동안 공의로운 국가건설의 적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청하고, 낮은 자세로 백성들을 섬기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통령선출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서 열렸다.

   
▲ 이날 총재 유순임 목사는 "지금은 무릎을 꿇을 때이다"면서, "나라의 평안을 위해 위대한 지도자를 세워 달라고 하나님께 강청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유순임목사는 “제18대 대통령선거는 하나님께 합한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어야한다. 하나님께서 솔로몬 왕을 세우실 때, 보잘 것 없는 여인 밧세데에게서 낳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셨다. 그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고, 이스라엘민족에게 희망을 가져다가 주었다. 이번 대통령선거는 세계평화와 5년동안 대한민국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인물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어야 한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창조주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자만이 가능하다”면서, “제18대 대통령은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공의로운 사회를 만들 하나님과 합한자,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간청하는 자, 백성을 낮은 자세로 섬기는 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해야 한다. 또 여성들은 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강하다. 위대한 어머니들의 현명한 선택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5년을 결정 짓는다”고 강조했다.

정영숙권사의 사회와 홍관옥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이광자총장과 주선애교수의 ‘기독교인들이 버리는 국가의 지도자상’, ‘여성목회자들의 올바른 국가관 정립’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있었다. 또한 나라와 민족, 대통령선거, 평화적인 민족통일, 어머니기도협의회, 군과 경찰선교 등을 위해서 한소리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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