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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명환 목사] 잃은 양 한 마리가 소중하다(!)
누가복음 15장 1-7절에 잃은 양 한 마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것은 악하고 추한 사람, 병들고 못난 사람에 대한 사랑의 이야기...
기독교한국신문  |  2016-01-2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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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
‘교회대출현황’에 따르면, 현재 한국교회가 교회건축 등을 위해 은행 등 18개 금융회사에서 빌린 돈은 모두 3659건에 4조5107억원...
기독교한국신문  |  2016-01-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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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자신을 희생하는 인류공동체
성서에 이런 말이 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참생명-생명의 근원이신 ...
기독교한국신문  |  2016-01-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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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잎만 무성한 교회, 변화되자
성서에는 저주받은 무화과나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마가 11장). 그것은 바벨문화에 길들여져 잎만 무성한 예루살렘을 향한 저주이다. ...
기독교한국신문  |  2015-12-2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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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암하레쯔’에게 평화를 주신 예수님
마태복음 25장에는 예수님께서, 내가 주렸을 때, 내가 목말랐을 때,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내가 벗었을 때, 내가 옥에 갇혔을 때라...
기독교한국신문  |  2015-12-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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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두려워해야 할 예언자들의 경고
이스라엘의 왕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바벨문화를 만들어 갈 때 예언자들은, 고난을 통해서 바벨탑의 악령을 명확히 보고, 이를 집단...
기독교한국신문  |  2015-12-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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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세계를 넘는 영적인 자유
한국교회가 성장을 하는 동안 크게 세 번의 기회가 있었다. 하나는 선교 초기부터 1919년까지 민족적, 개인적인 구원의 동기의 요인이다...
기독교한국신문  |  2015-12-0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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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하나님의 거룩성을 회복하자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죽은 몸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들에게는 생명력도 없고,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도 없다. 그것은 교회도 마...
기독교한국신문  |  2015-11-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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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교회재정 투명성을 담보하자
결실의 계절, 감사의 계절인 11월이면, 교회마다 1년을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1년을 계획하기 위해 분주하다. 그 계획 중에서도 가장...
기독교한국신문  |  2015-11-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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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교회, 예수공동체에 참여하자
6-7세기 이전까지 세계교회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당시 교회는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였으며, 이들에게 소망을 주었다...
기독교한국신문  |  2015-11-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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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최초의 종교개혁자 '훌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대한 왕의 뒤에는 여성이 있었다. 또한 폭정과 억압의 왕 뒤에도 여성이 있었다. 이스라엘이 지파연합의 평등공동체에...
기독교한국신문  |  2015-10-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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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왜곡된 성서의 ‘복음’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중 하나가 성서의 ‘복음’이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성서의 복음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설명...
기독교한국신문  |  2015-10-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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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세상을 향한 꿈을 꾸자
“젊은이여 네 이상의 돛을 저 하늘의 별에 걸어라. 그리고 두 다리로 땅 위에 굳게 서라”이 노래는 영국의 시인 셀러가 젊은이들을 향해...
기독교한국신문  |  2015-10-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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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
모든 종교는 생명을 추구한다. 특히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이며, 사랑의 종교이다. 그리고 나눔의 종교이다. 옛사람들은 하늘의 별을 바라보...
기독교한국신문  |  2015-09-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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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 생각하자
70년대 한국교회는 대도시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세계교회가 놀랄 정도로 크게 부흥했다. 그것은 정통적인 부흥운동과 미국의 교회성장론,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9-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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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화해자의 역할을 감당하자
오늘 대한민국은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 노사간의 갈등이 심각하다. 양극화 현상은 나라를 파국으로 몰아넣는 망국병임에 틀림없다. 이제...
기독교한국신문  |  2015-09-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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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화해자의 역할을 감당하자
오늘 대한민국은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 노사간의 갈등이 심각하다. 양극화 현상은 나라를 파국으로 몰아넣는 망국병임에 틀림없다. 이제...
기독교한국신문  |  2015-09-0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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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돌아오지 못한 춘자
지난주 에 ‘할머니 미안해’이란 제목의 컬럼이 실렸다. 필자는 황호관 목사님이었다. 황 목사님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김혁의 저서인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8-2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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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한국인을 사랑한 호머 헐버트 선교사
한국 기독교인들은 언더우드 선교사나, 안펜젤러 선교사, 알렌 선교사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특히 조선을 사랑하고, 조선인을...
기독교한국신문  |  2015-08-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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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예수님와 더불어 평화를 일구자
1984년 이후 개신교인 1천만명이 교회를 떠났다는 통계가 있다. 28년동안 한국교회의 교인 1천만명이 줄어들었다는 것이 아니다. 그동...
기독교한국신문  |  2015-08-0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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