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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황호관 목사] 피겨 퀸의 수상한 은메달
지난 20일 밤과 그 다음 날 밤을 곱게 지낸 사람이 있다면 그는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거나 빙상은 물론 올림픽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
기독교한국신문  |  2014-02-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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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소치에서 평창으로
지금 러시아의 휴양관광도시 소치에서는 22회 동계올림픽이 한창이다. 구소련이 해체되고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이후 34년 만에 치러...
기독교한국신문  |  2014-02-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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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막말 공화국! 국민은 부끄럽다.
하나님께서 피조물 중에서 사람에게만 특별히 주신 재주가운데 하나가 말할 줄 아는 것이다. 사람에게 언어는 소통의 이기 그 이상이다. 언...
기독교한국신문  |  2014-02-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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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남한이 가나안 입니까?
함박눈이 쏟아지는 월요일, 눈을 맞으며 용산 시네마를 찾아갔다. 평소에 영화관과는 담을 쌓고 지내던 터에“용산 시네마에서 특별한 시사회...
기독교한국신문  |  2014-01-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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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설날에는 세배를 합시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 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이런 동요를 부르고 들어 본지도 꽤 오래 된 것 같다. 설날이 눈앞이다...
기독교한국신문  |  2014-01-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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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개혁 강요 전에 우선 개혁을
여의도 의원 어르신들께서 지난 1년 동안 국민들에게 그려 보여준 자화상은 자고나면 싸우고 헐뜯는 그런 모습뿐이었다. 그 진흙탕 이전투구...
기독교한국신문  |  2014-01-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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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한 줄 트윗의 위험성
인터넷 뉴스를 검색하던 중 나를 깜짝 놀라게 한 짧은 기사를 읽었다. 미국 인터액티브코퍼레이션(이하 IAC)의 홍보담당 이사 저스틴 새...
기독교한국신문  |  2014-01-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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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이해와 배려의 미학
5일 장이 열리는 날이다. 주섬주섬 돈이 될 성 싶은 것들을 올막졸막 챙기어 머리에 이고 장마당을 찾는다. 이 사람 저사람 만나 거래를...
기독교한국신문  |  2014-01-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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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새해에는 ~이 되리라!
해마다 세밑이 되면 교수신문은 전국교수들의 의견을 물어서 사자성어를 정하고 발표해왔다. 2014년도의 사자성어로 도행역시(倒行逆施)가 ...
기독교한국신문  |  2013-12-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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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가려진 북녘 땅은 지금!
지난 12월 초에 C국을 다녀왔다. 10여 일간 머물면서 이상한 나라에서 돈 벌러 나왔다는 몇 사람을 만나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그 나...
기독교한국신문  |  2013-12-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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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감사절에 일어난 기적
11월 첫 눈이 이렇게 많이 쌓인 것을 본 일은 기억에도 없다. 지난 12일 이곳 동북지방에 도착해서 허리까지 차도록 쌓인 눈과 하얀 ...
기독교한국신문  |  2013-12-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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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첫 추수감사절을 감격스럽게 지킨 사람들은 철저한 성경중심의 신앙을 고수한 사람들이었다. 루터의 용기 있는 신앙의 결단으로 교회개혁의 도...
기독교한국신문  |  2013-11-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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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생명, 정의, 평화, 사랑의 사시를 구현하라
오는 16일이 재민이 첫돌이란다. 그래서 외할머니인 내 아내가 미국으로 갔다. 간간이 보내오는 사진으로만 보던 외손자의 재롱을 보다가 ...
기독교한국신문  |  2013-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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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박사] 할로윈 데이(Halloween Day)
경제부국 선진한국을 자랑하면서도 외제선호는 꺾이지도 변하지도 않는 대세다. 국산품애용을 부르짖으며 물산장려만이 우리의 살길이라고 핏대를...
기독교한국신문  |  2013-10-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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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교회 권징의 회복이 시급하다
한 사람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어 교회 안으로 부름 받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런데 요즈음 세상이 하수상하여 참 교회를 찾기가 얼...
기독교한국신문  |  2013-10-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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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목사] 키소, 코소, 카소
품절 남, 품절 여, 청담동 며느리, 이런 말들은 어떤 사람을 평가하는 이 시대의 요상한 단어가 되어 버렸다. 탈무드에는 한 인간을 평...
기독교한국신문  |  2013-09-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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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총회와 콘클라베
총회의 계절을 앞두고 콘클라베를 생각하는 것은 생뚱맞은 일인가? 교황과 총회장은 그 성격이나 업무자체가 전혀 다르다. 그러기 때문에 단...
기독교한국신문  |  2013-08-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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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731부대를 잊지 말자
시대를 역행하며 우경화의 길로 치닫는 일본의 아베 총리가 731이라는 숫자가 선명한 비행기에 올라 정치적 시위를 벌림으로 우리 한국 사...
기독교한국신문  |  2013-08-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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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노블레스 오브리지!
며칠 전 교계 원로의 아들이 언론의 도마 위에 올랐고 호사가들의 입과 누리꾼들의 손가락을 바쁘게 재촉했다. 별로 유쾌하지 않은 일이기에...
기독교한국신문  |  2013-08-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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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관 목사]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연희동 소식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순하고 착하기 그지없다.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혈사태를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이 짙다. 대통령을...
기독교한국신문  |  2013-07-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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