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기업
교산, 주민들 땅으로 업체만 배불릴 판시민단체, 교산 신도시 개발로 건설사와 분양업체 1조 5000억 이익 주장
박필기 기자 | 승인2021.04.01 17:02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1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