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행정
"3호선, 입주민 부담인데 공타가 웬말”이현재 전 의원, 지하철3호선 국가정책으로 추진하는데 공타 면제가 당연
박필기 기자 | 승인2020.08.31 18:01
  • 곤드라 2020-09-16 09:25:42

    있을때 잘하시지....   삭제

    • 하남시민 2020-09-02 09:12:26

      3호선 없이 교산 신도시 추진은 말도 안되는 졸속행정. 도심인구 분산이라는 큰 목표를 제대로 이루려면, 3호선 연결로 교통 편한 교산이 되어야 함이 너무나 당연. 딴소리말고 얼른 3호선 확정 발표를 하길   삭제

      • 어이상실 2020-09-01 00:02:00

        김상호 시장님 뭐하시나요
        이현재의원님같은 분들이랑 힘모아서 한목소리를 내셔야할때 아닌지요
        3호선은 하남발전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임에도 왜그렇게 소극적으로 대처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공타면제 힘을 실어주세요   삭제

        • ㅇㄱㅅ 2020-08-31 21:41:33

          3호선 공타면제부분은 여야막론하고 하남시민이라면 당연히 요구해야하고 밀어붙어야 합니다. 어정쩡한 변명을 가지고 bc값 핑계로 역사 축소나 단선화 등의 동의를 얻으려고 한다면 하남시민들은 분노를 표출할겁니다.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0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