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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공연관람 통한 문화복지 추진하남문화재단 ‘2016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으로 선정
박필기 기자 | 승인 2016.08.08 21:49

 

(재)하남문화재단‘2016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을 통해 시민을 위한 우수프로그램 제공 과 소외계층 공연관람을 통한 문화·복지 추진에 나섰다.

(재)하남문화재단은‘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공연관람 기회가 부족한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 문화격차 해소와 공연장을 자주 찾음으로써 생활 속에서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은 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문예회관 활성화를 통해 국민의 문화수준 향상 및 문화격차 해소에 취지를 둔 사업이다.

(재)하남문화재단은 이번 선정으로 하남시민을 위한 공연을 총 1억 600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된다. 또한 문화 소외계층을 공연별로 객석의 30%를 초대한다.

선정작은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 뮤지컬‘파리넬리’, 타악콘서트‘THE CONCERT’이다.

9월에 진행되는 대한민국의 발레를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 공연은 해설이 곁들어져 있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월은 지난해 초연 되자마자 '올해의 창작 뮤지컬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을 받은 뮤지컬‘파리넬리’이다. 21명의 배우와 16인조의 오케스트라, 20명의 합창단과 함께 오페레타 형식의 새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대형 뮤지컬을 하남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2월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재미있는 타악콘서트‘THE CONCERT’가 계획돼 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을 많이 준비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의 자세한 내용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hnart.or.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할 수 있다.(문의 031-790-7979)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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