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선거
이현재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 하겠다”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 ‘외롭고 힘든 과정이었지만 시민의 승리’ 밝혀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6.02 06:08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가 제 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은 재선 국회의원, 당 정책위의장, 중소기업청장 등 당·정·청에서 산업경제를 담당했던 산업경제 전문가이자 하남지하철 5호선 유치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이 당선인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하남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남발전으로 보답드리겠다”면서 “품격있는 선거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김상호 후보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리며, 김상호 후보가 지향하는 책임지는 정치, 진심의 정치로 하남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드리고 싶다” 며 시민들에게 감사를, 김상호 후보에게는 위로를 건냈다.

또한 “13일의 선거운동을 함께 해주신 양측 선거캠프 관계자와 선거운동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면서 “선거운동 기간 소음과 교통정체를 이해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시민과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당선인은 “외롭고 힘든 선거 과정이었지만, 시민여러분께서 선거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셨기에 선거운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면서 “시민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신 의미를 잘 새겨, 시민을 위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히며 “이번선거는 이현재의 승리가 아닌 하남시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 이라며 “선거기간 약속했던 공약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하남지하철 5철시대 완성, K-스타월드 조성, 대중교통망 확충, 과밀학급 등 교육환경 개선, 보편적 보육지원 등 크고 작은 하남의 현안을 해결해 시민 불편이 없는 하남,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시장 취임즉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학급과밀화 방지 전담팀’을 구성해 시급한 현안 과제를 풀어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관변단체에 지급돼왔던 예산을 재점검해 우리 아이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법으로 섬기고,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시정 운영을 하겠다.” 면서 “하남발전을 위해서라면 여야 구분없이 누구와도 협치 할 준비가 돼 있다” 라며 “시장 혼자 하남발전을 해낼 수 없는 만큼, 하남시민들께서 하남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다면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완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잘할수있을까 2022-06-13 01:14:48

    처음엔 하는척 하다가 점점 슬그머니 꼬리 감춘다니까요~ 임기끝날때쯤에 기틀을 다졌니 어쩌니 요딴소리로 또찍어달라고 잔머리 굴릴 수도 있으니 잘 지켜봐야 할 것 같군 .... 음~   삭제

    • 엣날생각 2022-06-08 23:15:15

      미사공원 지날때면 쓰레기 많코, 악취나고, 꾼들 시끄러버 죽겠어. 기냥 다 갈아엎어라. 저기저기 쓸모업는 배경기장은 도대체 머꼬.   삭제

      • 나도한표 2022-06-05 20:55:11

        미사섬 그냥 두기엔 너무 문제 많아요. 곳곳에 쓰레기, 농산 부수물들, 경정장 투기꾼들.....우리 하남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이 빨리 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밑에 분과 동감입니다.   삭제

        • 나하남 2022-06-02 22:57:21

          미사섬을 꼭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겠다는 약속 꼭 지켜주세요.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3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