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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도 후보, 사무실 개소 선거활동 돌입하남시의원 가선거구 출마, “주민소통 플렛폼 구축하겠다”고 약속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5.16 07:5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22년 6월1일 수요일) 후보자 등록이 13일 종료, 본선거 기간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경기도 하남시의회의원 하남시 나선거구(덕풍1동, 덕풍2동, 덕풍3동, 풍산동) 기호 ‘2-가’에 출마하는 임희도 후보는 지난 14일 덕풍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선거전에 들어갔다.

임희도 후보는 행동하는 젊은 경영전문가로 ㈜스타리치에이알 대표이사, 경리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한국경리협회 대표를 역임하는 사업가로써, 하남시민들에게 선한영향력을 전파하여 하남시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기 위해 이번 시의회의원선거에 출마를 던졌다고 밝혔다.

임 후보의 공약으로는 첫 번째 ‘찾아가는 소통창구’를 운영한다.

매주 덕풍 1동, 덕풍 2동, 덕풍 3동, 풍산동 주민을 직접 만난다. 장소는 말바위 인근, 황산숲 인근, 하남우체국 인근, 덕풍동 이마트 인근 등 총 네군데를 기점으로 하남시민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시민들의 바림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해결 및 추진사항을 보고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소통창구는 온라인으로도 운영이 되어 임희도 후보의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 페이스북, 밴드를 통하여 생활밀착형 의원, 소통하는 의원이 되도록 하는 것이 제 1공약이며, 출마하는 진짜 이유다.

또한, 지역별 공약으로는 덕풍동의 노후화 및 슬럼화 지역이라는 오명을 해소 하는 신도시와의 균형발전을 위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교산신도시 내 지하철 3호선 역사로 (가칭)신덕풍역 신설을 추진 및 통학로와 보행로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이동취약자 및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 약자를 보호한다.

또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 도시재생사업을 확대하여 육아전용아파트, 실버전용 아파트 시범사업 추진.

실버문화 일자리, 어린이 안전시설, 노후된 공원을 재정비하여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

하남형 상탱주택을 민간과 공공이 협업하여 토지앰대 공급개발 또는 상생형 장기 거주주택 안정적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

덕풍동 재건축, 재개발 대전환-하남형 서울시 벤치마킹, 신속 통합기획 도입 추진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시킨겠다고 밝혔다.

그림같은 모습으로 다시 탄생할 풍산동의 공약으로는 풍산동을 미사3동으로 행정명칭 변경을 추진한다.

풍산동을 대표하는 쉼터 ‘황산 숲’ 조성으로 아파트 밀집 지역에 광활한 쉼터를 제공 하고자 한다.

풍산동의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홀중 조기 개교 노력과 교육환경 정상화를 추진한다.

반려동물 가족 등을 위한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문화생활 발전에도 힘쓰고자 한다.

풍산동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은 방음터널 설치 및 도로 종합적 개선, 신호등부터 차선변경까지 점검하여 출퇴근 시간 줄이기 프로젝트와 교통 안전이 확보된 풍산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임 후보는 4월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5월 13일에 본 후보 등록을 마치고 “덕풍동과 풍산동이 인구수 대비 행정력이 부족하여 마을 곳곳에 다양한 문제와 갈등이 심각해 지고 있다.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여 숙의 과정을 거쳐 주민소통 플랫폼을 구축하겠다” 고 말했다.

임희도 후보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 석사), ㈜스타리치에이치아 대표이사, 한국경리협회 대표, 한국미래가치포험 원후회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경영전문가로써 시민을 위한 낭비없는 예산관리를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 의원이라는 호칭보다는 우리동네 반장 임 반장으로 불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약 120여명의 하남시민이 참석하여 임희도 후보를 응원하고, 진심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퍼실리테이션 기법과, 거버넌스 기법을 활용한 임희도 후보의 소통창구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맨발로 시작하여 힘든 여정을 이겨내고, 시의원 후보로 출마한 2-가 임희도 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진심으로 하남을 위해 봉사할 것을 약속하고, 국민의힘 원팀공약과 임희도 후보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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