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선거
국힘 김용우 하남시장후보, 재심 신청 철회국민의힘 승리 위한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철회키로 마음 굳혀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5.10 08:53

국민의힘 김용우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선당후사(先黨後私)의 마음으로 재심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선동IC 앞 삐에로 1인 시위, 단설 중학교 설립 추진, 동서울변전소 옥내화(지중화),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등을 회고하며 "여러 가지 산적한 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했었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의 몫으로 남겨 둬야 해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당의 결정에 대해 많은 분이 저보다 더 억울하며 무소속 출마를 강행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면서 "그렇지만 제가 그동안 지켜왔던 당과 불통 행정으로 고통을 받아왔던 하남시민들을 위해 잠시 저를 내려놓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로써 문재인 정부가 공식적으로 막을 내리지만,  검수완박 등 더불어민주당의 의회독재를 보면서 아직 대한민국의 봄은 오지 않고 하남은 10년 넘게 봄이 찾아오지 않고 있다"며 "봄을 기다리며 척박한 하남 땅에 뿌려지는 작은 보수의 씨앗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거운동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들과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응원과 과분한 사랑을 몸소 느꼈다"며 "아쉽지만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하남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시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의 건강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2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