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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의원, 김낙주·오지훈 단수 확정제3선거구 추민규 현 의원 공천배제 “경선기회 조차 박탈 재심 신청” 반발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4.28 13:33

하남지역 경기도의원 공천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제2선거구에 김낙주 현 시의원(사진 좌)과 제3선거구 오지훈 현 시의원(사진 우)이 각각 단수후보로 공천이 확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7일 하남의 김낙주, 오지훈을 낙점하고 단수후보로 결정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제1선거구는 민주당 주자간 경선이 예상된다.

이번에 단수후보로 확정된 김낙주 시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하남시의회에 입성, 차분하고 내실 있는 공정한 의정활동을 펼쳐 공감을 이끌었으며 오지훈 시의원은 다양한 정책 제안 등의 의정활동이 이번 공천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제3선거구 소속 현역 도의원인 추민규 의원이 이날 공천 배제됨에 따라 “경선기회조차 박탈 당했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서 공천 후유증이 거셀 것으로 전망된다.

추민규 의원은 28일 “경쟁력 있는 후보, 이길 수 있는 후보에게 경선기회조차 주지 않느냐”고 반발 재심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4년간 공약 95.1% 이행의 도의원, 국민의힘에서 조차 두려워하는 강한 후보에게 경선의 기회 박탈은 민주주의 후보 선출이 의심된다”고 제기했다.

한편 제1선거구는 현역의 김진일(45) 도의원과 정형(48) 예비후보 간 경선이 예상된다. 정 예비후보는 프리렌스 프로그래머 경력 20년과 현재 하남4차산업연구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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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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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야 2022-04-30 09:35:44

    저들이 뭐했다고 단수 공천주나??
    민주야-너는 양심도 없나??

    한x는 비례로 비례하며 온시민 열불나게하고,
    한넘은 하릴없이 거수기 잘하고...
    다음 총선이 기대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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