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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시의원, 나선거구 재선 도전"그동안 성과 경험 바탕으로 하남발전 이끌겠다" 밝혀
김경란 기자 | 승인 2022.04.14 16:01

하남시의회 이영아(더불어민주당, 덕풍1ㆍ2ㆍ3동, 풍산ㆍ초이동) 의원이 6월 1일 치러지는 제8대 동시지방선거하남시의회의원(하남시 나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4월 8일 하남시의회의원(하남시 나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하남을 땀으로 적시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4년 하남시의원으로 일하며 이루어낸 성과를 바탕삼아 하남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덕풍1ㆍ2ㆍ3동, 풍산ㆍ초이동이 포함된 하남시의회의원(하남시 나선거구)는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 신속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및 골목상권 공동체 조직화 지원을 대폭 확대해 지역 상권 활성화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은 지역이다.

이영아 의원은 "덕풍1ㆍ2ㆍ3동, 풍산ㆍ초이동의 선적한 현안을 해결위해 달려온 4년은 하남시민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삼아 향후 4년. 재선 하남시의원으로 하남시민과 함께 하남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래는 이영아 의원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출마선언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하남시의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현 하남시의원 이영아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은 더 고단해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이 들고 답답한지 시민의 한 사람으로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예전의 평범한 일상이 하루빨리 찾았으면 합니다.
2014년 32살의 나이로 첫 하남시의원 선거에 도전했으나 결과는 경선탈락이었습니다.
시기상조였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시절도 겪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가족, 제 친구들, 동네이웃, 지지자분들께서 다시 저의 손을 잡아주셨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2018년 나 선거구에서 하남시의회의원으로서 당선되었습니다.
하남을 땀으로 적시겠다는 각오로 쉼 없이 달렸습니다, 하남을 향한 진심을 다했습니다. 하남을 땀으로 적셔오며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행복한 하남은 제가 하남시의원으로서 이루고 싶은 꿈입니다.
함께 잘 사는 하남을 만들기 위해 지난 4년의 일 해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4년이 해야 할 일 이 너무나 많습니다.
재선 의원이 되면 강한 추진력으로 철저히 지역 경제를 제대로 살펴 하남시민 누구나 행복한 권리를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남 상생발전 특별시를 만들겠습니다.

지역구의 낙후된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 전통시장 활성화 및 하남시 골목상권 공동체 조직화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TF팀을 구성하여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권 특성에 맞는 사업과 상권 공동체를 대폭 확대하여 실질적인 성과위주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하남 지식복지 특별시를 만들겠습니다.

아이가 꿈꾸는 하남을 조성하겠습니다.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움의 기회는 같아야 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학력격차가 커지고 있으며 가정 형편에 따라 교육의 불균형이 커지는 현실에서 교육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의 방과 후 시간을 책임지는 ‘마을방과후교육지원센터’ 를 만들어 ‘마을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하남 안전 특별시를 만들겠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확충과 신호기를 보강하겠습니다.
어린이 보로구역 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모든 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확충하고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신호기를 보상하여 교통안전전문기관의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지침에 맞지 않거나 노후 방치된 안전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정인증제를 도입하겠습니다.
더불어 공직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행정혁신을 이루고 시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투명한 행정을 위한 감시자로서, 갈등과 이견을 합의해내는 조정자로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가로서, 정치에서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대변자로서의 의원이 되겠습니다.
지금의 하남시는 예전의 소도시가 아닙니다. 시민들의 요구에 시민의 편에서 진짜 일하는 시민의 대변인, 시민의 발이 되어야 합니다.
검증된 실력! 젊고! 일 잘하고! 추진력 있는 시의원이 필요합니다.
맡겨주십시오. 자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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