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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바닥신호등 4억 예산 확보“학교 중심에서 마을 중심으로 안전한 교통문화정착에 최선
김경란 기자 | 승인 2022.04.13 12:29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12일 보행안전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사업으로 LED 바닥신호등 8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청사거리, 시청 정문 삼거리, 시청 후문 단일로, 경정장 입구 삼거리, 창우초 앞 삼거리, 신장사거리, 은가람중학교(2개소) 등 총 8개소에 설치한다. 또한,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1개소)도 시청사거리에 설치하는 등 보행 안전 중심의 사업으로 알려졌다.

추민규 의원은 “얼마 전 경기도 정책토론회에서 스마트 횡단보도 안착을 위한 정책 제안을 발표했고, 조만간 망월초, 나룰초, 미사 8단지 부근에 LED 바닥신호등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추 의원은 “조만간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계도 시스템과 스마트 과속경보시스템 및 우회전 감응 보행자 안전 시스템 안착도 완료할 예정이며, 시민이 안전한 도시, 하남 스마트 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경란 기자  nan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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