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오늘의 소식
강성삼 부의장, ‘청·청영화제’ 출범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3.21 13:16

청정하남 청년영화제 추진위원회 (위원장 강성삼·하남시의회 부의장)가 지난 17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영화산업의 전문가와 관계자들로 구성된 추진위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정관 등의 안건을 승인하고, ㈜나도람프랜차이즈 엄태운 대표를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청정하남 청년영화제는 영화라는 콘텐츠를 통해 하남시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시민들과의 문화적 소통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 위원장은“젊은 도시 청정하남을 모토로 추진된 청·청년영화제가 하남시 문화예술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K-콘텐츠 산업발전에 기여할 영화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기후, 환경 등의 다양한 주제로 전국의 영상분야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의 참여가 이어져 꿈이 현실이 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오늘날 우리사회에서 영화 한편이 주는 파급효과는 매우 크다.”며, “청·청영화제 또한 영화라는 소재로 하남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멋진 수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영화제를 통해 청년작가들에게 기회제공 및 꿈의 실현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분들과 함께 영화제의 성공을 이끌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청정하남 청년영화제는 지난해 10월과 11월에 걸쳐 총 3차례의 정담회를 갖고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간 바 있으며, 지난해 11월 29일에는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3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