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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도의원, 하남 현역 최초 출마선언출마선언은 하남시 둘레 60여 km를 피켓 매고 걷는 것으로 대신하기로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3.18 13:26

경기도의회 김진일 도의원(하남1)이 17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 검증을 통과하고,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에 하남시 현직 지방의원 최초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도의원은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역시! 진짜일꾼. 하던 일 더 확실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재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언급했다.

김 도의원은 “지난 4년간 지하철 하남선의 안전한 개통, 경기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 했고,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위례도서관건립, 국토종주자전거길 안전시설 설치 등 하남시민이 필요로 하는 예산확보에 주력했다”며 “재선이 되면,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시대에 맞춰, 공동주택 삶의 질 개선과 관리비 절감에 노력할 계획이다. 젊고 유능한 진짜일꾼이 하남을 위해, 경기도를 위해, 계속 일 할 수 있게 해 달라”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출마선언을 자제하고, 보도자료로 대신하고, 초심으로 진일보 할 것을 다짐하며, 피켓을 매고 하남시 둘레 60여 km를 한 바퀴 걷는 것으로 출마선언을 대신했다.

김진일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기후위기대응그린뉴딜TF 위원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마선언문을 통해서는 공약으로 주거·환경 분야 개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청년, 어르신, 보훈, 문화체육,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 등을 제시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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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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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주민 2022-03-22 10:05:23

    반쪽짜리 미사연합회 회장님

    아무능력없이 봉사하고 자신들끼리 자부하더니

    5년동안 도의원으로서 하신게 먼가요
    너무 부끄럽다   삭제

    • 감일 2022-03-20 12:13:53

      3호선 경전철 때 왜 아무말 안하고 김상호 쪽만 바라보고 침묵하셨나요?
      진짜일꾼이 아니라 진짜일본 앞잡이 같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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