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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학교 대신 단설중 설립 일단락 축하”이현재 전 의원, “과밀학급 문제 제기, 늦게나마 실마리 찾아 다행”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2.28 11:14

 

이현재 전 국회의원(국민의 힘 윤석열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중소기업 자영업 ‘성장 디딤돌’특위 위원장)은 25일 통합학교 반대와 단설 중학교 설립을 위해 간절히 노력해온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에게 축하와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위 사진은 자료사진)

이 의원에 따르면 미사강변도시의 학교 부족은 일찍이 예상되었던 바, 중학교가 당연히 요구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하남시가 일방적으로 통합학교를 설립을 추진해 설상가상 분란이 시작됐고 단설중 신설이 늦춰져 학부모들의 걱정이 야기됐으나, 오늘 단설중 신설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돼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전 의원은 2018년부터 미사 과밀학급 문제 제기를 해왔으며 늦게나마 시와 교육청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게이트볼장 인근인 풍산동 537번지 일원을 단설중학교 부지로 결정한 것을 환영한다면서, 그동안 많은 시간을 낭비한 만큼 향후 진행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조속히 개교할 수 있도록 시와 교육청의 분발을 촉구했다.

아울러, 더욱 살기 좋은 미사강변도시가 되기 위해서 교육, 거주 공간, 질 좋은 일자리, 교통 문제가 보장돼야 하며, 그중 시급한 지역 현안으로 시민의 이목이 집중됐던 단설중 신설을 간절히 기다렸던 만큼 본인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단설중학교 개교를 기대하며 앞으로 이를 위해 모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오늘의 승리는 학부모와 시민의 여러분 모두의 노력으로 얻은 결과라며 재차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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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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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찬 2022-03-11 15:10:26

    현직으로 있을때 자세를 낮추고 더 잘 했어야지.
    뺀질 거리다가 떨어지고 나니 후회가 되나보네요
    이현재 전 국회의원~
    쭉~ 지켜 보고 있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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