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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의정활동 ‘돋보이네’하남교육예산 교육예산 확보 탄력, 문화단체로부터는 감사패 수상
박필기 기자 | 승인 2022.01.20 13:05

추민규 경기도의원의 의정활동이 더해지면서 결실의 성과가 주목되고 있다. 경기도로부터는 하남관련 교육예산 확보가 눈에 띄는데다 지역의 문화단체로부터는 감사패를 받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추민규 의원은 지난 20일 감일1중 신축공사비 133억원을 도의회를 통해 확정, 2023년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지역의 과밀학급 해소 차원에서도 조속한 신설이 되도록 노력하겠음을 시사했다.

앞서 이틀 전에는 하남문화재단으로부터 공헌상을 수상했다. 하남문화재단 서강석 대표이사로부터 문화예술회관 예산확보에 공헌했다는 내용이다. 수상내역은 2021·2022년도 경기문화재단 예산편성 및 확보와 하남문화재단의 숙원사업, 엘리베이터 설치 예산확보에 따른 특조금 19억 원을 확보한 것.

최근 추민규 의원의 하남관련 예산확보는 남다르다. 올 들어 지난 17일에는 학교시설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6개교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원도심 중심의 하남초, 창우초, 신장초, 신평중, 애니고와 한홀초가 선정됐으며, 대다수가 노후화장실 개선비와 배수로 및 포장, 전기공사로 알려졌다.

또 지난 12일에는 2022년도 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으로 하남시 5개교가 선정돼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신평초(건물내부도색, 99,120천원), 창우초(석면교체 및 LED조명, 545,296천원), 신평중(노후포장시설교체, 126,909천원), 신장고(옥상 방수,112,472천원), 하남고(화장실개선, 217,201천원) 등 11억 원이 확정됐으며, 하남시 지자체 11억 원과 함께 총 22억 원 가량의 예산확보 소식이다.

지난 10일에는 남한중학교 운동장 개선사업비 2억6,100만 원을 확보해 기존 인조잔디의 노후화로 학생들의 불편과 사고위험으로부터 개선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부터 놓고 보면 추민규 의원의 예산확보는 부지기수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신평중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학교 강당 바닥 개선작업과 운동장의 농구장 신설을 위한 2억 원을 확보했으며, 하남시 초이천·감이천 하천 정비를 위한 내년도 본예산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밖에도 지난해 10월 경기도교육청 3차 소규모환경개선비 관련하여, 하남시 관내 16개 학교에 3억8천여만 원을, 2차 추경에서 하남시 관내 6개 학교의 시설 관련한 27억 원 예산을, 9월에는 하남시내 학교 2021년도 하반기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약 5억 원을, 7월에는

하남시 주택가 노후 조명등 교체 사업을 위한 8억 원, 하남시 보행안전 증진을 위한 총 13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었다.

추의원은 예산확보 내용은 손으로 꼽기에 부족할 정도의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도의원 입성 2년차인 지난 2020년 4월까지 하남관련 예산확보는 모두 300억 원 이상이었으며 최근까지 더하면 수백억 원의 예산을 더 추가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예산확보의 명수’라는 닉네임으로 주목을 받았을 정도다.

이 같은 활동으로 하남문화재단으로부터의 공헌상 외에도 대한민국ROTC 중앙회 공로패 수상, 2021년 교통문화 의정대상을 수상, 2021년 행감 우수의원상 수상, 현대일보가 주최하는 제1회 의정대상을 수상, 미사강변푸르지오아파트입주자로부터 공로패 등을 수상했다.

추민규 의원은 “하남관련 예산은 모두 시민들의 불편함과 민원을 해결하는데서 비롯된 시민들이 수여한 ‘시민의 상’”이라며 “도의회 입성 때부터 마음속으로 경기도의회에서 예산을 가장 많이 따오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일념에서 비롯된 게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추 의원의 발 빠른 예산확보가 하남시민의 문화권 권리와 건강 및 안전의 편리성을 앞당겼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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