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오늘의 소식
하남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김경란 기자 | 승인 2021.12.30 13:25


(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김상호)은 2021년 기관 표창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코로나19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과 함께 문화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한 공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장관상은 전문가와 교수, 지역 문화진흥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지역문화 브랜드 구축, 문화복지 실현, 문화예술생태계 조성, 지역인지도 제고 등의 기준을 토대로 평가한 결과다.

하남문화재단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하남다움’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2년 연속 지역 대표 축제인 「2021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성료했다.

1,60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감일 백제 석실분> 전시와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개관으로 스마트 박물관 시대를 열었다. 코로나 블루를 잊게 해준 지역상생 <문화백신>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하남문화재단 서강석 대표이사는 “백신접종으로 신체방역을 하고 <문화백신>으로 마음의 방역을 해서 총체적인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다가오는 2022년에도 「역사로 꿈꾸고 예술로 빛나자」라는 슬로건으로 지역문화진흥과 <문화백신> 활동을 더욱더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2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