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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 파크골프장, 중도위 심의 앞둬하남시, 내년 투자심사와 실시설계 착수 내후년 하반기 준공키로
박필기 기자 | 승인 2021.12.15 14:22

하남시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중점 추진하는 선동 한강둔치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최종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심의에 통과되면 내년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사진은 조감도/하남시 제공)

1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 한강둔치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 7월 주민의경청취와 관계기관 협의를 마쳤다. 이어 9월 골프장개발과 관련된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2차 변경안을 경기도도시계획위원회 심의도 완료한 상태다.

이와 함께 수도권관리계획협의회를 통해 국토부에 조성계획을 입안,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시는 심의가 오는 12월 중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확보와 함께 내년에는 투자심사, 실시설계 등 제반절차를 거쳐 늦어도 2023년 초 착공해 하반기에는 준공할 계획이다.

선동 파크골프장이 조성되면 그동안 어르신이나 여성 등 멀게만 느껴졌던 골프문화를 시민 누구나 골프치기 좋은 환경 제공으로 시민건강은 물론 하남시의 대표적 스포츠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선동 파크골프장은 토지면적 5만1,005㎡, 건축연면적 147.4㎡의 36홀 규모로 총사업비 27억여 원이 들어간다. 이 사업은 김상호 시장의 공약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건강 증진이라는 ‘생활체육시설 확충’ 으로 추진된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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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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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주민 2021-12-24 20:40:01

    다른곳처럼 한강공원으로 만들면 돈많이 들어가니 대충 27억원으로 동호회 놀이터 만들고 생생은 다 내는 상호씨 내년 선거 기대해   삭제

    • 덕풍꽁치 2021-12-21 09:56:32

      서울은 한강이 접한 곳에 아파트를 건설해서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민의 만족도와 주거생활의 여유를 제공하고 있는데 우리 하남시 미사섬은 쓰레기만 쌓이고, 투기꾼만 모이고, 골프취미자만 좋게 생겼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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