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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마라인, 손소독제 4300개 후원
김경란 기자 | 승인 2020.06.23 16:29

경기도 하남시 테크노밸리U1 센터에 있는 주식회사 더마라인은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면서 감염병에 취약한 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500만원 상당의 손 소독제 4,300개를 직접 제조해 기부했다.

주식회사 더마라인은 병원용 피부관리와 재생관리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반복되는 피부 고민관리와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피부과학 전문 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손 소독제 등 개인위생용품 품귀 현상이 발생하면서 복지관에서 진행한‘코로나19 극복 하.지.마.’캠페인에 감염병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손 소독제를 후원했었다.

이 회사는 2015년 3월 회사 설립 후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좋은 평판을 듣고 있다.

더마라인 대표는“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가치 있는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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