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오늘의 소식
미사1동 새마을단체 삼계탕 100가구 전달
김경란 기자 | 승인 2020.05.13 14:48

하남시 미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태복)와 부녀회(회장 한순기)는  13일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성을 모아 만든 삼계탕을 포장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가구 등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한순기 부녀회장은 “주변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행사를 추진했다며, 삼계탕을 받는 분들 미소에 마음이 따듯하고 행복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용호 미사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우리 새마을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미사1동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0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