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선거
미래통합당, 박진희 시의원 등 대거 탈당“최철규·김승용 전시도의원, 핵심당직·당원 수백 명 동반탈당”
박필기 기자 | 승인 2020.03.27 14:14

 

하남 미래통합당 소속 전·현직 시도의원을 포함한 수백 여 명이 동반 탈당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들은 공천자인 이창근 후보를 떠나 무소속의 이현재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재 후보 측에 따르면 27일 현직의 박진희 하남시의원을 비롯해, 최철규 전 도의원, 김승용 전 하남시의회의장을 비롯해 미래통합당 핵심당직자 및 당원 수 백 명이 경기도당에 탈당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핵심당원들은 당초 이현재 의원 무소속 출마선언 당시 동반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최근 이창근 후보 측의 허위사실혐의에 대한 선관위 고발과, 금품제공혐의에 따른 경찰고발까지 잇따르자 탈당을 결심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0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