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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사이버 성범죄 칼 뽑다‘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 운영, 성범죄 뿌리뽑기 팔 걷어
김경란 기자 | 승인 2020.03.27 14:12

하남경찰서(서장 윤성혜)가 최근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n번방’사건과 관련, 지역사회의 성폭력과 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강력한 단속에 들어간다.

26일 하남경찰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성착취범 ‘n번방’운영자 수사를 계기로 일반사회에 만연해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체계적으로 수사하고자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찰서는 오는 6월 말까지 예정된 ‘사이버성폭력 4대 유통망’단속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사이버성폭력이 근절될 때까지 모든 경찰역량을 집중해 뿌리를 뽑겠다는 것.

윤성혜 서장은 “엄정한 수사를 통해 더 이상 디지털 성범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관계기관과 협력 대처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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