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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덕풍동 40대 여성 첫 확진자성남 분당 재생병원 근무, 성남시 확진자로 판명 분류
박필기 기자 | 승인 2020.03.17 13:26

하남시에 사는 4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하남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저녁 10시경 하남시 덕풍동 새뜰마을 4단지에 사는 A모(여·40)씨가 코로나19확진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A씨는 하남시 외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하남에서는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 분당의 재생병원에 근무하는 A씨는 성남시 검진등을 통해 16일 오후 6시 30분경 확진자로 확정돼 확진자 집계에도 성남시로 분류된 상태다.

특히 이 여성은 하남에서 부모와 함께 거주한 것으로 나타나 부친은 성남의 한 병원에, 모친은 하남시 보건소에서 각각 검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7일 오후에 검사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하남 등 방역당국은 A씨 자택 등을 방역조치하고, CCTV 등을 통한 동선 파악과 감염경로 등이 확인되는 데로 하남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밝히겠다고 알렸다.

A씨는 분당 재생병원에서 근무,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하남~성남 경로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일반 대중교통으로의 확산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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