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선거
유성근 전의원, 하남 총선 출사표검증된 청렴한 인물 요구, “사람냄새 나는 도시 만들 것”
박필기 기자 | 승인 2020.01.14 16:48

 

유성근 전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14일 제21대 하남지역 총선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에 등록하며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유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지금 하남은 오랫동안 검증된 청렴한 인물을 요구하고 있다”며 “하남의 역사성은 다른 도시들과 구별돼야 하며, 과거 광주나 송파, 삼성동, 양주까지 광활한 행정구역을 아우르는 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는 커졌지만 사람냄새 나는 도시, 문화가 있는 도시가 돼야한다”며 “오랫동안 검증된 청렴한 인물을 요구하는 하남에 자신이 적임자임”을 시사했다.

유 예비후보는 ▲지하철 5호선, 9호선 개통과 마무리, 3호선 추진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미군 공여지에 초일류 기업을 유치와 ▲미사리에 첨단 국제 관광시설 유치, ▲GTX하남 연결 그리고 ▲하남시청 네거리에 신장시장과 덕풍시장을 잇는 문화공간인 로맨틱 벨트 조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유성근 예비후보는 개화의 선구자 유길준 선생과 대한민국헌법 초안자 유진오 박사를 배출한 하남에서 20여 년 간 줄곧 하남을 지켜온 마음으로 하남발전에 이자지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유성근 예비후보는 경기중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전 한나라당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해 정치에 입문, 저서로는 ‘철학이 있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 ‘나의 스승 나의 어머니’를 발간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0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