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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학생 자신 진로 창의적 개발 가능경기도의회 관련조례 상임위 통과 진로교육 강화
박필기 기자 | 승인 2019.09.03 15:49

 

추민규 경기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진로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 30일 상임위를 통과해 학생 자신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개발이 용이하게 됐다.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소속인 추민규 의원은 조례안 제정이유에서 “진로교육법에 따라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을 각급 학교에서 하고 있으나, 여전히 전담인력 부족과 전담기구 미비로 제대로 된 진로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은 “각급 학교에 진로전담교사를 지원하는 전문인력을 두도록 법이 명시한 사항을 조례에 규정토록 하고, 도교육청과 지역에 진로교육센터와 지역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이 마련된 셈”이라고 말했다.

추 의원은 또한 “진로는 긴 인생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이다”라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충분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진로교육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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