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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프엔비 '하남돼지집' 창립 9주년초심으로 서비스 강화 신뢰 더해, 외식업계 토대 구축
박필기 기자 | 승인 2019.07.01 15:51

하남시에 본점을 둔 하남에프엔비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창립 9주년을 맞아 직원들이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대 시민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사진 하남돼지집 제공)

하남에프엔비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은 지난 13일 창립 9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하남에프엔비는 이날 기념식을 통해 음식에 대한 가치와 정성을 되짚어 봄으로써 초심을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초심의 서비스와 봉사정신을 잊지 말자는 자리였다.

장보환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9주년을 등산에 비유했다. 하남돼지집의 현 좌표를 9부 능선에 견주며 남은 등반과정 또한 쉽지 않겠지만 힘든 만큼 정상에서 맛보는 희열도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각 1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보환 대표는 “부침이 심한 외식업계에서 하남돼지집이 9년간 순항할 수 있었던 건 First Move Brand로서 고객들의 두터운 신뢰와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라며 “끊임없이 이익을 창출해내야만 생존이 가능한 대한민국 외식 지형에서 어른으로 성장한 만큼 하남돼지집이 잘하고 익숙한 것에 집중하면서 멋지게 비상하자”고 역설했다.

한편,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은 프랜차이즈 업체로서는 흔치 않은 9년이라는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지속되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성업을 이어올 수 있었던 하남돼지집의 비법은 고객에게 ‘프리미엄’의 가치를 선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저렴한 가격이나 무한리필 등 양으로 승부하는 브랜드와 달리 하남돼지집은 고객 마음의 만족도, 즉 ‘가심비’를 충족하는 방향을 택했고 이를 통해 고객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은 것이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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