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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지하차도 오는7월 완전개통”이현재, LH에 호수공원 녹조방지·물놀이장 7월 개장 등 해결 촉구
박필기 기자 | 승인 2019.06.05 15:16

6월초 임시개통 돼 미사강변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한몫을 하고 있는 황산지하차도가 오는 7월 완전개통 될 전망이다. 또 호수공원 녹조방지를 위한 폭기조 설치 가동과 물놀이장도 같은 7월 개장된다.

이 같은 하남 미사강변도시의 최근 주민 민원으로 제기된 각종 현안사항들이 LH 하남사업본부의 적극적인 조치와 이현재 의원(한국당)의 촉구로 대부분 이행추진되고 있다.

이현재 의원과 LH하남사업본부에 따르면 미사강변 주민들로부터 제기된 ▲초등학생 안전한 등교를 위한 학교 앞 스쿨존 신호등 교체 완료를 비롯해 ▲호수공원 녹조방지를 위한 폭기조 설치 및 골재포설 6월 하순까지 완료예정 ▲호수공원과 북측공원 물놀이장 하남시에 이관 7월중 개방 ▲망월천 상부 횡단보도와 연계된 경사로 7월말까지 설치 ▲미사2동 화장실 7월말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하남경찰서에서는 ▲10단지 후문 유턴공사 금주 중 완료, 11·16단지 교차로 설치공사도 횡단보도까지 신설 7월까지 신설 완료 ▲교통신호 연동화를 위해 간선도로는 완료, 지선도로는 9월까지 해결될 것임을 밝혔다.
  
북측공원 관련 ▲강변고 뒤 전망대 팔각정과 구산동산 팔각정은 설치 완료했고 ▲강변고 뒤 한강연결통로는 9월 설계완료해 연내 착공 ▲고사목 교체도 이달 중 LH가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LH는 ▲임시개통 된 황산지하 차도를 오는 7월 완전개통 하며 ▲미사상징 조형물 설치는 입주민 의견을 수렴 후 설치 예정이다.

이에 이현재 의원은 “실개천 가동도 안전 점검 후 6월 하순까지는 정상 가동시키고, 운동기구보완 등 생활환경개선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LH에 당부했다.”며 “LH에서는 운동시설 확충을 비롯해 민원으로 야기된 미사강변도시 환경개선사항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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