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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LH에 물놀이장 개장 등 현안 요청LH와 만나 물놀이장 개장 등 미사지구 지역현안 해결 논의
김경란 기자 | 승인 2019.05.30 19:00

 

미사강변 공원부지 물놀이장 적기 개장과 공원부지 인계인수 등 지역현안이 논의돼 결과에 대한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장은 방미숙 시의장과 정병용, 오지훈 시의원과 함께 30일 LH 황정섭 하남사업본부장을 만나 물놀이장을 시민에게 개장하고 공원부지 인계인수 별도 진행, 황산 사거리 도로를 재포장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종윤 위원장 일행은 미사강변 현안인 △황산사거리-(구)덕풍파출소 도로 재포장 △물놀이장 개장 △물놀이장 운영 및 미사한강공원4호·미사호수공원 인계인수 별도 진행 △공원 부지 내 족구장, 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지 설치 △미사역 보행자도로 특화거리 조성 △미사 선동IC 주변 상징 조형물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에 황정섭 본부장은“자사의 이익을 따지기보다 하남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 삼아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오늘 말씀해주신 협조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사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윤 위원장은 “LH의 전향적 검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미사지구 지역 주민 분들의 생활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LH와 하남시가 힘을 합쳐 지역 발전의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경란 기자  nan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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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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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주민 2019-05-31 06:44:17

    무엇이 현안인지도 모르시나 보네요. 물놀이장이 현안이 아니라, 서울에서 미사들어오는 버스가 없는것이 최대 현안이요. 잠실역 7번출구 가서 확인 해보시요. 줄도 300미터에 달하는 긴줄이 서 있소. 그것도 안 보이면서 무슨 정치한다고 하시나요? 다음번 민주당 하남시장 또는 하남시 국회의원 출마할려고 그러는가 보는데, 민주당 간판달고 나오기에는 녹녹치 않을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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